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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5.19 요새 생각 조각들 (2)
  3. 2006.05.18 과거, 젊음.. (2)
  4. 2006.05.15 프로그래머라는 예술가
  5. 2006.05.15 あいつはちょっと~だ
  6. 2006.05.15 5월..
  7. 2006.05.15 쉬운 일과 어려운 일..
  8. 2006.05.15 혼미한 하루의 시작.
  9. 2006.05.15 생각 못했었는데
  10. 2006.05.12 결국은..
2006.05.22 01:45


오빠는 달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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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9 15:44
나란 인간에 대해 생각해..
나는 꽤 불성실해
하지만 집착이란게 강해
편애주의야.. 아무리 봐도
근대 내가 당신들에게 잘하고 있나
맺고 끊음이 분명하지 못하네
그치만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잖아
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착함보다는 솔직한것이 좋아
자신이 나쁘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정말 상처는 내게 힘이 된걸까
쫌더 친철히 대해줄순 없겠니
그렇게 할 자격은 없지만 하고 싶어
다른 것은 알아도 나에 대해선 몰라
다가가지도 물러서지도 못해
시간없어도 그냥 그게 먼저야 일단
바보같게도.. 기회... 잡지 않았어
나의 속일 수 없는 마음이 있었기에
결국엔 어케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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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8 10:45
고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봉선배와 이야길 했다


계단을 오르고는 있는데 안개가 짙게 깔려 자신이 볼 수 있는 범위는 앞뒤로 세네칸밖에 없다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이미 익숙해진 분야니 상관없지만

내가 나가는 만큼 과거도 사라진다 라는건 새삼스러웠었다

잊고 있었던 과거들을 되돌아 보고 찾아가봤다

경멸스러운 과거 그 사람 지금쯤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 궁금 하기도

정말 많은 세월이 흘러갔지만 용서 할 수가 없는 사람

할 수 있다면 나를 위해서 죽이고도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경멸하는 듯하게 미소 지어주는 것으로 끝내야겠지..

그리고 그후로는 다시는 안만났음 좋겠어


그리고 정말 새삼스러웠던 것은.

뭔가 젊지만 사는게 젊음을 느낄 수 없게 만드는거 같다는 이야기..

모두에게 동일한 답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고..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었지만..

지금은 약깐 답에 가까운 것이 나온듯싶다

왼손잡이가 되자

오른손에 익숙해진 나로서는 힘든 그런 일

그런걸 해야 되는거같다.. 일탈 일탈을 하자

매일 같이 일하고 쉬고 일하고 쉬고 시간 나면 좀 놀다가 또 일하고 쉬고 ... 하는건 앞으로도 지겹게 할테니까.

정말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 찾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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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5 11:02


정말 별로인 직업

공부는 공부대로 직장은 직장대로 귀찮고


그래도 좋아 이직업..

나는 예술가니까 배가 고파도 좋아

누가 뭐래도 나는 예술을 하고 있다 말할래


그러고 보니 결국 나 역시 아부지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네요

공무원에 그집에 그아줌마 그아들 그딸 나쁘지 않으십니다ㅋㅋ
(엄마가 차 사달라 징징대니까 그냥 뽑아줄때가 가장 멋졌음ㅡㅡ.)

존경합니다 우리 아부지ㅋㅋ

그래도 쫌더 재미있게 살래요 나는

아부지가 인도해 주시는 안전한 길 걷기는 너무 심심하니까 ㅎㅎㅎ


요새 프로그래머의 정체성 문제로 고민 하시는 天형님..

그래도 저는 아직 프로그래머 좋습니다ㅋ

제가 프로그램이 좋아서 무작정 키보드를 쳤을 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프로그램이 좋다'라는 개념도 없을 만큼 어렸을 때인데

한 여름밤에도 실습실을 지키며 즐겨 듣던 음악을 틀고.

해야할 이유 없이도 키보드를 두들겼던거 같네요.. 밤이 새도록..

형도 어서 질문에 대한 답.. 찾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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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5 09:38

왠지 듣고 싶은말

あいつはちょっと~だ
저 녀석은 좀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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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5 07:52

너무 많은 날들이 겹쳐서..

좋기도 하고 바쁘기도한 5월

역시 준비를 할껄 그랬나..

꼭 안하면 후회를 한다니까.

나도 생각은 하고 있었어..

라고 밖에는 할말없는 즈키가 되어버렸어

정말 바쁘게 움직이지 않으면 세상 모두를 놓칠꺼같아

이렇게 여유 부릴 때가 아니야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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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5 07:42

말을 섞는것

몸을 섞는것

마음을 섞는것..

그중에 제일 쉬운게 몸을 섞는것이다.

말을 섞는건 생각을 공유 하는 것이고

마음을 섞는건 내 모든걸 공유 하는 것이니까.

from - The perfect world of lis -

뭐가 중요한건지 새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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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5 06:59

정말 새로운 아침..?

그저 잠시 붙였던 눈을 떠보니 6시.

3시간.. 월요일을 시작하기엔 너무 짧았다

짧았던 수면 때문인지 정신이.. 마음이.. 혼미하다-_-

충전이 완벽히 되지 않았지만 급한대로 걍 쓰는 내 자신.

그저 그런 기분이 들었다


원래의 계획이였던 스쿼시를 하루 쉬기로 결정하니

바쁜 하루속에서 정리 못했던 많은 일들이 떠올라 버렸다
(이건 비몽사몽이 한몫 한 듯 싶다)

빠르게 지나갔던 일들이 생각났다 생생히..

나의 생각을 정리하기 전에.

아는 몇몇 사람들 싸이와 블로그에 가보고

그의 혹은 그녀의 느낌을 공유하고 나 또한 나의 느낌을 정리한다.


발이 떨어 지지가 않는건..

나의 마음을 내가 믿을 수 없기 때문인거지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야..

오히려 너무 강렬해서 이것을 믿어도 될까 걱정 된다고.

너도 참 어쩔수가 없구나.. 어째 그렇게 댔냐

내가 보기엔 전혀 아닌데.. 어째 그렇게 되어버렸냐

정말로 정말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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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5 06:21

생각 못했었는데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였어

나역시 니가 원래 그래서 그냥 이해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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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2 19:50
놀고 싶은데 할게 너무나 많고

할게 너무나 많은데 놀고 싶어 죽을거같다

결국은 블로그질 따위나 하고 앉아있는데 말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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