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30 18:22
바쁘게 원래 지내왔던 생활을..

잠시 쉬게 만들어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준 덕분에..

그리고 잊고 지내려는 기억을 자꾸만 걱정해주시는 분들덕분에..

그래서 힘든거다 난 그냥 아무일 없었듯이 지내고 싶었는데.

왠지 모르게 힘들어야만 하는 분이기로 이끌려져간다

언제쯤 사람들이 나를 평범히 바라봐줄까

그리고 난 언제쯤 다시 평범해질까 . . .

슬픈 기억이 나를 감싸 안아도 나는 평범히 지낼 수 있다

그들이 나에게 자꾸만 이렇게 힘들어야만 하는 분이기를 강요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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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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