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7 02:08
가끔은..

몸도 두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거 역시 관리하기가 귀찮겠지ㅋ

뭐, 맙이에서도 그렇듯이 2개까지는 어떻게든 편할꺼 같은데


만나는 사람마다 그날의 기분따라 변하는 내면ㅋ

껍데기도 그렇게 변하면 좋을텐데 말이다

요새는 많이 느끼고 있다 이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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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