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8 23:53
당신의 진심 이제 확실해

진심이나 그때의 내기분은 어떻든

그래도 난 당신이 고마워

시간이 없어서 많이는 못쓰고 줄일께

어째꺼나 이 고마움 잊지 않을꺼야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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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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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심 2005.07.29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우면 쏘렴~ ㅋㅋㅋ 걱정한적도 없어 ㅋㅋ

  2. azki 2005.07.29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진심님-_-
    '진심'님한테 고마운거 아닌데...
    '당신'님한테 고마운건데..
    이럴줄 아예 꿈도 못꿨다고는 말못하지만...
    진심으로 너얘기 아니니 혼자 오해하지마 -_-
    // 걱정이라고 쓸려다말음 : 안하는거 아니까
    // 글구 진심에게는 고맙지 않아 미안하기는 하지만

  3. 오해녀 2005.07.29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해녀 정말 이름같다 그치? ㅋㅋㅋ 누가 뭐래?ㅋㅋㅋ 내얘기 아닌줄 알고 쓴거니깐 걱정마셩 ㅋㅋ 왠지 태클걸고 싶어서 쓴건데 ㅋㅋㅋ 어쨌든 미안하니깐 그것도 쏴야대 ㅋㅋ

  4. 리스 2005.07.31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거 두가지.

    1. 정말 고마운거 맞어? -_- 기분이 이단 옆차기 처럼 지랄 맞은거 말고 정말 고마운거 맞는거야?

    2. 진심을 정말 아는거 맞고?

    -_- 완전 이단 옆차기 하듯이 재수없게 들리지만

    다시 한번 묻고 싶은거야 니 결론인지 둘이 결정 지은 결론인지..

    -ㅅ- 내생각에는 둘다 아니라 어설프게 한거 같네?

  5. 미라이™ 2005.07.3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즉히의 블로그질은... 대략 이해가 안감..ㅋ
    근데 뭔가 혜랙오라버니는 알고계시는군요ㅎ;
    아님 뭔가 아즉히의 측근(?)은 다 아는건가..ㅋ
    아..=_=; 뭐야 뭐가 이렇게 어려워? 버럭!-_-;;

  6. azki 2005.08.01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운건 맞고요
    진심이야 어째뜬
    고마운건 맞네요
    진심이야 정말로 정말로 알수 없는거니까..
    그리고 지금이 그렇다고 해서 내일도 그렇다고 할수도 없는거니까..
    어째뜬 제게 그때 그사람의 진심은 그렇게 느껴졌고..
    지금의 제 진심은 '고마움' 인거 같군요.

  7. azki 2005.08.0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내린 결론은 아닌데..
    그 사람의 숨겨진 진심은 모르는거니..
    결국은 저혼자만의 결론일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