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1 20:13
덜덜덜..;;

소름이 끼칠정도로 오싹.. 완전 무섭다

이 흥분됨이 얼마나 갈까 모르겠지만..

지금은 미치도록 기쁘다


끝이라 생각했던 내자신

한심한 나를 다시 확인 했기에..

더없이 난 기쁘다

'Privacy > UnRe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차가 오질 않아 . . .  (2) 2005.09.07
진심 어린 한마디  (2) 2005.09.04
덜덜덜..  (2) 2005.09.01
친구란..  (0) 2005.09.01
도둑고양이  (0) 2005.08.31
뭘해도 슬프다면...  (0) 2005.08.30
Posted by 아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