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1 20:13
덜덜덜..;;

소름이 끼칠정도로 오싹.. 완전 무섭다

이 흥분됨이 얼마나 갈까 모르겠지만..

지금은 미치도록 기쁘다


끝이라 생각했던 내자신

한심한 나를 다시 확인 했기에..

더없이 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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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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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해녀 2005.09.0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다시 마나의 압박-_-;

  2. azki 2005.09.0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