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4 19:15

어랏-_-

왜그러는지 나는 모르겠으니

밤새 고민을 해보았지만 나는 정말 이해를 할 수 없으니.

어쩔수가 없네요 이제는 나도 미안하지 않아요..

마음은 미안하나 머리는 전혀 미안하지가 않아요..

만약 설마 그런거였다면.. 내 마음을 몰랐었나요?

충분히 알고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난 감정 감추는거 못하니..

그리고 주위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당신만 몰랐을리 없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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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