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4 01:44
흔히들 괜찮다고 하지만..

실제로 마음속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런게 예의이고 매너이니까..


고마워.. 축하해.. 미안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많은 말들중에 진심을 담은 말은 얼마나될까?

그들은 정말 내게 진심을 말한 것일까..

아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말들이 예의로써 이루어진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실은 그게 맞다 내가 틀리다..

하지만 나는 그다지 예의가 바르지 못한 녀석이기 때문에..

상대방 기분을 좋게 해줄 그런말들은 별로 해주지 못한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는 사가지가 없어서..


/*
당연히 뭔가 일의 관계나 모임의 관계라면 얘기가 틀리다

그런 경우엔 어쩔수 없이 나 자신 혹은 우리를 위해서 나자신을 속일수있다

아무튼 지금의 얘기는 사람대 사람의 얘기다.. 친구,형,누나,동생...
*/



그들은 안다..

나에게 예의있는 말들을 받기 어려운지를..

나에게 얼마나 인정받기 어려운지를..

하지만 그것이 내 한마디가 소중할 수 있는 이유다..

내말엔 진심이 담겨있다.적어도 그말을 한 그순간에는..


ps. NB야 진심으로 축하해..

하지만 아줌마 엉덩이는 그만 만지지 그래? ㅋㅋㅋ

'Privacy > UnRe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주란..  (4) 2005.09.07
기차가 오질 않아 . . .  (2) 2005.09.07
진심 어린 한마디  (2) 2005.09.04
덜덜덜..  (2) 2005.09.01
친구란..  (0) 2005.09.01
도둑고양이  (0) 2005.08.31
Posted by 아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