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5 06:59

정말 새로운 아침..?

그저 잠시 붙였던 눈을 떠보니 6시.

3시간.. 월요일을 시작하기엔 너무 짧았다

짧았던 수면 때문인지 정신이.. 마음이.. 혼미하다-_-

충전이 완벽히 되지 않았지만 급한대로 걍 쓰는 내 자신.

그저 그런 기분이 들었다


원래의 계획이였던 스쿼시를 하루 쉬기로 결정하니

바쁜 하루속에서 정리 못했던 많은 일들이 떠올라 버렸다
(이건 비몽사몽이 한몫 한 듯 싶다)

빠르게 지나갔던 일들이 생각났다 생생히..

나의 생각을 정리하기 전에.

아는 몇몇 사람들 싸이와 블로그에 가보고

그의 혹은 그녀의 느낌을 공유하고 나 또한 나의 느낌을 정리한다.


발이 떨어 지지가 않는건..

나의 마음을 내가 믿을 수 없기 때문인거지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야..

오히려 너무 강렬해서 이것을 믿어도 될까 걱정 된다고.

너도 참 어쩔수가 없구나.. 어째 그렇게 댔냐

내가 보기엔 전혀 아닌데.. 어째 그렇게 되어버렸냐

정말로 정말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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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