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9. 14. 14:00
요새는 꿈을 꾼다 가끔씩.. 자주...

행복한 꿈도 많고 이상한 꿈도 많고..

이상한 꿈은 마치 자기가 예지몽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너무 상징적인 내용을 많이 보여줘, 잠에서 덜깬 나는 혼란에 빠져서 멍해 있기도 하고 그런다.

행복한 꿈은 너무 행복해서 오히려 기분이 더 별로다.. 이루어 질거 같지 않아서.. 그리고 꾸고나면 현실이 더욱 슬퍼 지니까..


누군가를 강하게 끌어안는 꿈..

가슴이 부서지도록..

숨쉬는 것도 너무힘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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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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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라이™ 2005.09.15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는 누굴까..=_=~

    역시 암만봐도 누군갈 좋아하는건 같은데
    당췌 누군지 궁금하단 말이지 ㅋ

  2. azki 2005.09.1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실존하지 않으신 인물일지도
    ㅋㅋㅋ

  3. 미라이™ 2005.09.1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 대답 회피하기는..ㅋ

  4. 더헛 2005.09.19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장 나도 내꿈속의 초 미소년 ㅋㅋ

  5. azki 2005.09.22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꿈속의 초 미소녀가 더 이쁘다 ㅋㅋㅋ

  6. 미라이™ 2005.09.2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쁘다라니..ㅋ 보기라도 했단말이냐 ㅋㅋ
    (혹시 미소녀 퓌셀?ㅋㅋㅋㅋ)

    • azki 2005.09.22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ㅁ-..
      피센도 미소녀긴 하지만
      으흠 꿈속의 그녀는 훨씬 더 리얼리틱했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