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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6.04.25 0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것은 어쩔수 없어가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받아들여 -ㅅ-;
    솔직히 이런얘기 그냥 다 해주는사람
    흔한줄알아?;ㅁ;! 이녀석!

    이승기 노래 가사중에도 그런거 있자나
    남들이 그러라고 하는건
    니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기 때문이라고

    저 가사에 깊이 동감했는데 말이다..

    암튼-ㅅ - 같이 마비 여러번 했으면
    누나가 12시만 되면 가신다는걸
    알았을텐데..;;이상하군-_-;;

    니가 어떻게 타이밍을 맞추냐가 아니야
    그건 단지 너의 다른사람에게 기울이는
    관심이 부족해서라고 본다..ㅋ

    그런데 그렇다고 쳐도
    관심이 많은 나에게도 타이밍을 못맞추는걸보면..ㅋ-_-
    (관심없으면 난감-_-)

    아무튼 그렇단다..
    솔직히 말해줘도 싫다는 녀석한테
    더이상 말해줘봤자 소용없기도 하고

    졸리지만 공부해야겠다.
    bye

    • azki 2006.04.25 09:32  수정/삭제

      알았다 충고 감사 그리고 많이 생각해볼께

      "남들이 그러라고 하는건
      니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기 때문이라고"

      맞는 말이넹

      암튼 고맙당 여러가지로 챙겨줘서 ^^;

      말해주는거 싫지 않고..

      그래도 나도 이렇게 얘기해주면 마음속에 닿는 바가 있으니..

      소용없다고 아즈키 즐-_- 하지 말구 가끔씩 얘기해줘ㅋ


      누나 그랬나;;

      으흠 옛날엔 (누나 학교 다닐떄.)

      새벽에 가끔 전화하고 그랬단 말이야..

      으윽 역시 누나랑 대화한지가 너무 오래댔나봐

      아마도 바이크를 사고 부터.. (누나가 무쟈게 말렸다.)

      속이고 있으려니 대화를 꺼리는듯 -_-

      나도 참 거짓말은 싫어서 도망가고 한심해

  2. 더헛 2006.04.24 1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좋을~ 때다 ㅋ

    넌 참 사람관계에 있어서 아직
    타이밍이라는게 부족해. ㅋ

    미라이누나한테 왜 새벽한시에 전화한거야;
    딴사람도 아니고 12시만되면 일단
    주무시는 분한테..-_-;;;

    어휴.. 넌 아직 멀었다.ㅋㅋㅋ
    여자의 마음을 파악한다는건
    정말 어려운일인거같다..-ㅅ-;

    특히나 미라이누나는 좀 어려운분임;
    그렇지만 다음달부터 미라이누나랑
    춤 배우러 다니기로 했닼ㅋㅋ
    누나는 잘추지만
    난 진심뻣뻣.. ㅋㅋㅋㅋ ㅠㅠ아놔걱정.ㅋ

    • azki 2006.04.24 13:25  수정/삭제

      뭔 얘긴지 몰겠다 녀석아ㅋㅋ

      암튼 미라이 누나 잘줄 내가 알았냐ㅡㅡ

      딴 사람들은 다 받던데 머 -ㅁ-

      12시만 대면 주무시는 분인줄 몰랐다

      그다지 그럴꺼 같지 않으신데 그런가보군


      글쎄 몰겠다 나는 내맘대로라 -_-..

      안 맞으면 어쩔수 없는거고ㅋ

      내가 어떻게 타이밍을 맞추냐..

      모르는것은 몰라 어쩔수 없어 말해주지 않으면

      암튼 조만간 2호기나 돌려줭 날짜 잡으면 찾아갈테니.

  3. 더헛 2006.04.21 2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미라이 누나는 그날 결국
    나와 따끈한 데이트 했던것이었다 ㅋㅋ

    베니건스 가서 밥먹구
    쌰핑도 했삼. ㅋㅋㅋ

    아 내일 시험 두개-_- 그러나
    공부안하는 중.ㅋㅋ

    • azki 2006.04.23 11:41  수정/삭제

      따끈한인가;; (뭔가어색?)

      ㅋㅋ 잼있었겠네

      좋으을~ 때다ㅋ

      크풍. 물론 시험은 별로 재미없을듯ㅋ

      남은 시험 잘보고 즐거운 하루대삼ㅋㅋㅋ

  4. 더헛 2006.04.20 1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크

    방금 이동통신공학 시험을 보고왔다

    1번빼고 존내완벽 ㅋㅋㅋ
    그러나 1번이 배점이 높다정도??-_-

    아무튼 모레 시험두갠데
    벌써 지침...
    아 공부하기 싫어..
    미라이누나가 나의 데잇흐 신청을
    씹으신다-_-

    • azki 2006.04.21 11:54  수정/삭제

      헐 완벽하다니 ㅋㅋㅋ

      좋겠넹 ㅋ 나도 왠지 시험때 생각나

      벌써 꽤 오래 댔넹 시험본지도..


      지쳤냐..

      쫌 열심히 해갖구 잘해봥//

      뭐 시험 안보는 입장에서 할말은 없지만ㅋ

      완벽하면 좋잖아 ㅋㅋㅋ


      라이 누님은 별로 안그럴꺼 같은데 은근 까칠ㅋ


      아 나 오늘 장 늦잠 ;ㅂ;

      6시에 일어났다가 운동 안나가고 또잤더니 10시에 깼다;

  5. MrBrown 2006.04.17 2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

    들렸습니다 ...

    캣홀의 추억 ...

    • azki 2006.04.18 09:35  수정/삭제

      헉.

      간만에 갈색이네 -ㅁ-

      자...자,,자알 지내지?? ; ;

      The Memories of Cathole

      다음 홈피 타이틀 -_-bb

  6. 더헛 2006.04.16 2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수양이 집

    베이컨떡말이랑
    라볶이랑
    정구지전 먹었지롱 ㅋㅋㅋ

    젠장..금식-_-

    • azki 2006.04.17 09:41  수정/삭제

      젠장 금식 ㅋㅋㅋ

      아 진정 맛있겠다 ;ㅂ;

      나 어제 완전 거지였는데.. (먹는게)

      막 과자 부스러기랑 김밥 몇줄 먹고

      으윽 아침에 운동했더니 매우 배고파졌다

  7. 더헛 2006.04.15 16: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맞어 맘에 안드는 말투 ㅋㅋ

    아냐 맛집은 좋아 ㅋㅋ

    아 젠장 어제 윤정이랑 6시이후 금식
    하기로햇는데
    약속이 6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 ㅋㅋㅋㅋㅋ-_-;;

    • rezki 2006.04.16 13:25  수정/삭제

      ㅋㅋㅋ

      안 먹는건 힘들던데 -ㅁ-

      먹기 귀찮아 안먹는거랑 천지차이

      흠 모랄까 역시나 못먹게하면 더 먹고 싶어

      종합 검진때 뼈저리게 느꼈지 금식의 압박ㅋ

  8. 더헛 2006.04.14 1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랑..?

    맛집탐험해야지-_-...

    • azki 2006.04.14 11:29  수정/삭제

      매우 맘에 안들어 하는듯한투로 읽어야함
      '(설마) 너랑..?' ㅋ
      시름 말어~

  9. 더헛 2006.04.14 0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라
    반응없어

    작업 암만 들이대도
    씨알도 안먹힐것같다? ㅋㅋ 젠장.ㅠㅠ

    • azki 2006.04.14 09:40  수정/삭제

      자자 그럼 포기해

      나랑 놀자 ㅋㅋㅋ

      (갑작 불타오를듯?)

  10. 더헛 2006.04.13 1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아래껀 술꼬장이 아니다.ㅋㅋ
    삘받긴 했지만...별로 놀지도 않음-_-

    아.. 나 진짜 나쁘다. ㅋㅋ
    깨지는 순간,
    작업걸 다른남자를 떠올렸삼.. ㅋㅋ

    뭐 현실적으로 작업을 걸어서
    잘될거 같은 확률이 전혀 없는 사람이긴
    하지만-_-

    • azki 2006.04.13 12:15  수정/삭제

      으응 -ㅁ-

      으흠, 무슨 릴레이냐ㅋ 이녀석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