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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26 한강. (2)
  2. 2006.05.26 두물머리.
  3. 2006.05.26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4. 2006.05.26 청평 투어 연기네
  5. 2006.05.24 삽질... (2)
  6. 2006.05.18 눈 따끔 머리 머엉-_-
  7. 2006.05.15 좋은 날씨 그리고
  8. 2006.05.12 맛있다
  9. 2006.05.11 빈집 털이 잡고보니 여대생
  10. 2006.05.09 azki's personality #14 (1)
2006. 5. 26. 18:14


한강과 가까워졌다.

바이크 타고 5분 거리.

뭔가 다리 멋있다



잘 안보이지만 오리배들. (건너편엔 야구중~)



돗자리에 누워서 거꾸로 한 장



ps. 역시 강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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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6.05.2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딘지 알수가 없다..

2006. 5. 26. 16:34
양평. 두물머리. 땡땡이 치고 놀러 갔던곳



'종이학'집 앞에서.


건너편에서..


ps. 나중에 꼭 한번 들어가 봐야지..



끝이 안보이는 길이 있다.


배가 있고.


강이 있다.


나무도 있고..


물에 빠질 수 있다 -_-


ps. 역시 날씨 좋은 날 땡땡이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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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26. 15:06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순간.

하지만 나는 머물지도, 떠나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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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26. 13:23
청평 투어 연기.

비가 온댄다 내일 그래서 일주일 연기.

아싸~ 주말에 뭐하지 ㅋㅋ

비도 오는데 나가기는 귀찮고

앗키 저승 깨야겠군 -ㅁ-

남편분께서 도와주실려나 모르겠네

아무튼 지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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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24. 22:17
아 오늘 조낸 삽집 -_-

짱나 미치겠쿠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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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6.05.25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삽질의 날이었나.....

2006. 5. 18. 10:31

요새 상태

눈 따끔 머리 머엉-_-

며칠 계속 수면이 부족했더니

요새 계속 상태가 이렇다..


강인한 정신이 필요하다

이런 상태에서도 수많은 하고 싶은 것들을 진행할 수 있는

근대 요새 왜이리 바쁘지..

곧죽는 사람도 아니고 왜이리 정리할것이 많은 건지.

모두들에게 다시 한번 날 기억하게 해주고 싶다

나를 외치고 싶다


ps. 무엇 하나 버리지 못해 이렇게 힘든 거니까..
나의 욕심이 그런거니까 더욱 열심히하자
그런데 마비 결제해놓고 접속 못한지 꽤 오래댔다 -_-..
아템이라도 받아 놓고 싶은데 아깝네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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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15. 11:44

좋은 날씨 그리고

슥후허ㅋㅋ

점심시간에 나가 먹는건 역시 너무 좋은걸

오늘 점심은 버거킹에서 버거 싸들고 한강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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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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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12. 00:56
맛있따..

골드메달 리스트

그리고

허리케인엘로우 버드

으흠 몰랑루즈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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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11. 09:11
빈집 털이 잡고보니 여대생 [쿠키뉴스 2006-05-11 08:28]

[쿠키 사회]◇…대구남부경찰서는 10일 빈집에 들어가 반지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양(여·19) 등 여대생 3명을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4일 오후 3시30분쯤 경산시 임당동 조모씨(여·20)의 빌라에서 조씨가 외출한 사이 우편함에 들어있던 집열쇠를 이용해 침입, 반지와 향수·티셔츠 등 모두 48만5천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

이양 등은 경찰에서 "빌라 입주자들이 평소 집 열쇠를 우편함에 넣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 점을 알고 우편함을 뒤지다 열쇠를 발견, 호기심이 생겨 범행을 했다"고 진술.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영남일보 이효설기자

이상하게도 뭔가 멋있다 -_-ㅋㅋ 꽤 잼있게 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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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9. 10:13
불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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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ki 2006.05.0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봐도 난 이 일이 재미 없었음 안했을꺼란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