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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07 기회. 그 폭풍. (1)
  2. 2006.07.20 너가 하는 만큼,
  3. 2006.07.12 프로그래머 속담 - from KLDP (2)
  4. 2006.07.04 #2006년 07월 04일
  5. 2006.06.30 힘든 이유. (2)
  6. 2006.06.29 귀천(歸天) - 천상병
  7. 2006.06.23 수비형 저그
  8. 2006.06.20 왜 태어 났니 . .
  9. 2006.06.16 콩쥐팥쥐 - 아스피린
  10. 2006.06.15 표정.
2006.08.07 16:00
기회 모든건 기회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기회..

아직 순탄한 23.. 좀 더 순탄지 않고 재미있어야겠지?

기회를 발견하고 다시 기회를 쫓아 살아 볼려고 노력중이다..


모두 잃어도 좋아 파란만장한 삶을 살자.

세상의 소중하다는 모든 것은 버려도 괜찮아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굳은 자존심 정도 뿐이야

휘어진 뿔은 곧게 자라지 못해 결국 휘어져 자라게되지

몰아칠꺼면 좀더 쎄게 몰아쳐줬으면해 아예 부러져 버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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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20 17:29


세상이치는 다그렇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돌아간다
세상을 아름답게 보이게 할 수있는건
너에게 달렸다.
너가 하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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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歸天) - 천상병  (0) 2006.06.29
Posted by 아즈키
2006.07.12 13:51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하긴 에러가 무서워도 코딩은 해야지ㅋㅋ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젠장 난 없는데. (타자 300 못넘음..-_-;)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역시 맞는말..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찍히면 아프겠지?ㅋㅋ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 심각한문제..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ㅋㅋ 하긴 모든게 나의 책임입니다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나는 잘되는 코더라서 다운안댐ㅋ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난 안그래 ㅋㅋㅋ (사실 관리자가 무서워서)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사실 아래는 모두 삭제ㅋ

야근을 밥먹듯 한다.
.. 그러고 싶지 않다 ;ㅂ;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열 코더 안부러운 프로그래머가 되어야지ㅋㅋㅋ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어.. 가끔 그런다 -_-; 난 제대로 짰는데 말이다..ㅠㅠ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맞어 작은 버그도 무시할 것이 못대 ;ㅂ;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예전부터 자주쓰던말 ㅋㅋㅋ 메모리 누수는 최대의 적ㅋㅋ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글쎄. 영업도 자기 일을 하니까..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하아 느껴본적이 있다 ㅋㅋㅋ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오호 가끔 정말로 한줄의 수정으로 모든게 고쳐질때가 있다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어 맞어 . .

제 코드가 석자...
맞다 나의 코드는 석자다..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글치 계속 시간은 간다 내가 자더라도 -_-;;

다 된 코드에 기획 바꾸기
안습..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ㅋㅋ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코딩 전하곤 역시 다르지ㅋㅋ 많이 안이해진다랄까 ㅋㅋㅋ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정말 나쁜 코드는 왠만해서 구제하기 힘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하아 -_- 갑작 와닿는..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ㅋㅋㅋㅋㅋ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 -.-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믿는 코드에 발등 찍히지 않을려면 ㅋㅋㅋ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Small is beautiful . . 참다운 명언이지 '-'//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C#은 using 부터 입니다ㅋ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맞어 실력은 경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사장도 버그날땐 온다..
반대의 경우도 있어서 다행임 =_=..

꽃보다 코딩!
왠지 안습 ;ㅂ;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개발자들도 먹고 살아야대니 어쩔수없죠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완소 빌드ㅋ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후배 녀석들 코드보면 나오는 말중 하나지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ㅋㅋ 성낼 수도 있저머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ㅋㅋㅋ 젠장 동감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완전 소중 내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안습.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그렇다..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코드 보안의 중요 ;ㅂ;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바로 해야 합니다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 생긴다 .. 생깁니까? ;; 안습

백견이 불여일타
ㅋㅋㅋ 결과로써 말한다ㅎㅎ

#if 0에 소스 걸레되는 줄 모른다.
하지만 짜놓은 소스도 아깝긴하다 ㅎㅎㅎ

먼저 커밋한 놈이 임자다.
왠지 경쟁심 불타오르는ㅋㅋ

패턴모르고 오용말고, 패턴좋다고 남용말자.
오용+남용..중이셈

버그도 제말하면 뜬다.
뜹니다..

소스를 열어야 버그를 잡는다.
당근

작은 버그가 (찾기) 더 어렵다.
맞다.

모든 회의는 퇴근 직전에 시작된다.
그렇다;;

모든 시스템 트러블 역시 퇴근 직전에 벌어진다.
사실 하루 종일 해결 안대는 경우가 더많지 -_-;;




완전 동감 와닿는 ;ㅂ;

출처 : http://kldp.org/node/7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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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歸天) - 천상병  (0) 2006.06.29
Posted by 아즈키
2006.07.04 10:08

비가 온다.

아침부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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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저그  (0) 2006.06.23
Posted by 아즈키
2006.06.30 18:22
바쁘게 원래 지내왔던 생활을..

잠시 쉬게 만들어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준 덕분에..

그리고 잊고 지내려는 기억을 자꾸만 걱정해주시는 분들덕분에..

그래서 힘든거다 난 그냥 아무일 없었듯이 지내고 싶었는데.

왠지 모르게 힘들어야만 하는 분이기로 이끌려져간다

언제쯤 사람들이 나를 평범히 바라봐줄까

그리고 난 언제쯤 다시 평범해질까 . . .

슬픈 기억이 나를 감싸 안아도 나는 평범히 지낼 수 있다

그들이 나에게 자꾸만 이렇게 힘들어야만 하는 분이기를 강요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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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6.29 18:51


나 하늘로 돌아 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며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귀천(歸天) <천상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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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6.23 09:46

공격형 저그를 동경해 저그를 시작했지만

플토의 습성을 완전히 버릴순 없었던지,

수비형 저그가 되어버렸다..

마음은 조급하지만 행동은 참 안이한..

나는 그 반대가 되고 싶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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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0) 2006.06.15
Posted by 아즈키
2006.06.20 18:44


열정은 큰 소리를 요구한다.

- 누가 내게 왜 태어났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겠다.

: 치열한 삶을 살기 위하여.


- 에밀 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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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6.16 09:20


안가면 어쩔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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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아즈키  (0) 2006.06.13
Posted by 아즈키
2006.06.15 12:32

매우 난감.

어떤 감정인건지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휴우 뭔가 느낌은 있는데..

가슴 턱턱 막히는 느낌은 분명 있는데..

이럴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될지 모르겠다



ps. TV에서 보면 다들 울던데..
나도 그래야 대나 -_-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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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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