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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07.18 사진촬영의 셔터와 조리개
  7. 2006.07.17 플레타 개조권 받는법
  8. 2006.07.12 프로그래머 속담 - from KLDP (2)
  9. 2006.07.11 걍 이것 저것 . .
  10. 2006.07.04 #2006년 07월 04일
2006.08.07 16:00
기회 모든건 기회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기회..

아직 순탄한 23.. 좀 더 순탄지 않고 재미있어야겠지?

기회를 발견하고 다시 기회를 쫓아 살아 볼려고 노력중이다..


모두 잃어도 좋아 파란만장한 삶을 살자.

세상의 소중하다는 모든 것은 버려도 괜찮아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굳은 자존심 정도 뿐이야

휘어진 뿔은 곧게 자라지 못해 결국 휘어져 자라게되지

몰아칠꺼면 좀더 쎄게 몰아쳐줬으면해 아예 부러져 버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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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29 12:06

귀여운 핑크 소녀 므훗ㅋㅋㅋ
// 너무 마음에 들어버렸음


- 모든 저작권?은 위 그림을 오캔질 하다가 그리신 더헛님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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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25 11:06
ㅋㅋ

재미있었다

김선경인가 하는 분은 못봤었지만 -_-

김지혜라는 분이 연기도 목소리도 매우굿

뭔가 반전이 약깐 -ㅁ-;; 괴심?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별 4개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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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1) 2006.07.01
Posted by 아즈키
2006.07.20 17:29


세상이치는 다그렇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돌아간다
세상을 아름답게 보이게 할 수있는건
너에게 달렸다.
너가 하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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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19 13:34





더헛이 만들어준 윈엠프스킨

글자 귀엽고 너무 좋다ㅋ

매우 만족중ㅋㅋ

노래도 받은건데 -_-;;

암튼 이것저것 좋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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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18 10:29
사진촬영의 셔터와 조리개


사진촬영시 카메라의 셔터와 조리개는 맡은 역할이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서로가 긴밀히 연관되어 있어서 조리개를 쓰려면 셔터도 조작해야 하며, 셔터를 움직일 경우에는 그에 따라 조리개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이들 두 기구를 제대로 조작할 줄 아는 것이 촬영의 기본이 되며, 일반적 촬영은 이 두 기구의 조절만으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셔터는 카메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해주는 동시에 피사체의 움직임을 조절해주는 것이다. 어느 카메라이건 셔터속도는 그 표시가 T, B, 1, 2, 4, 8, 15, 30, 60, 125, 250, 500, 1000, 2000으로 통일되어 있다. T셔터는 수십 초 이상 몇 시간이고 셔터를 열어놓아 장시간 빛을 받아들일 때 쓰는 것으로, 한번 누르면 셔터가 열려 다이얼을 돌려 다른 자리로 바꿀 때까지 몇 시간이든 빛이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다. 비교적 고급 카메라에만 있다. B셔터는 누르고 있는 동안은 계속 빛이 들어오지만 셔터에서 손가락을 떼면 닫히게 된다.

1초 이상 수초간 노출을 줄 때 쓰이는 것으로, 거의 모든 카메라에 있다. 1, 2, 4, 8 등의 숫자는 각각 1/1, 1/2, 1/4, 1/8초를 가리키는 것으로 셔터속도가 한 단계씩 빨라짐에 따라(즉, 표시숫자가 한 단계씩 커짐에 따라) 카메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은 1/2씩 줄어들며, 한 단계씩 늦어짐에 따라(즉, 표시숫자가 한 단계씩 작아짐에 따라) 빛의 양이 2배씩 늘어나도록 모든 카메라에 규격화되어 있다. 셔터속도가 빠르면 피사체의 움직임이 정지되고, 느려지면 움직임이 느껴지지만, 그 대신 형체는 흐려지며, 심하면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게 되기도 한다.

조리개는 카메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해주는 동시에 피사계심도(被寫界深度:depth of field)를 조절해준다. 조리개의 수치는 1.4, 2, 2.8, 4, 5.6, 8, 11, 16,…으로 되어 있으며, 최하 수치를 개방값이라고 하는데, 이 개방값에 한해서 카메라마다 그 수치가 달라서 1.2, 1.4, 1.7, 1.8, 1.9(때로는 2.8, 3.5, 4, 4.5) 등 제멋대로이지만, 그 이상의 단계, 즉 2 또는 2.8 이상의 단계는 모든 카메라에 공통이다. 이 숫자가 커질수록 조리개가 죄어져 빛의 양이 줄어들며(각 단계마다 1/2씩), 숫자가 작아질수록 조리개가 열려 빛의 양이 늘어난다(각 단계마다 2배씩).

조리개를 죔에 따라 피사계 심도가 깊어져 핀트가 맞은 부분이 많아지며, 조리개를 열수록 피사계 심도가 얕아져 핀트가 맞은 부분이 좁아지므로, 핀트가 맞은 부분만이 또렷이 보이고 나머지는 흐려진다. 따라서, 주된 피사체와 함께 그 배경을 뚜렷이 나타내고자 할 때는 조리개를 죄어주고(숫자가 큰 쪽으로 가도록 조리개를 돌려 맞춘다), 주된 피사체만을 강조하고 배경을 약화시키려면 조리개를 열어줌으로써(숫자가 작은 쪽으로 가도록 돌려 맞춘다)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조리개 수치는 그 앞에 F를 붙여 F1.4, F2. 8, F11 등으로 표시한다. 〈셔터와 조리개의 상관관계〉 셔터 속도와 조리개 다이얼의 각 단계는 서로 같은 양의 빛을 받아들이도록 모든 카메라에 공통되게 짜여져 있으며, 이를 이용함으로써 효과적인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즉, 한 단계를 빨리 해주고자 할 때 셔터만 한 단계 빨리 해주면 노출부족이 되고 만다. 셔터를 한 단계 빨리 해줌과 동시에 조리개도 한 단계 열어주어야 노출이 적정값으로 된다. 반대로 배경을 흐리게 하기 위해 조리개를 열고자 하면, 조리개를 열어준 단계만큼 셔터 속도를 빨리 해주어야 올바른 노출이 얻어진다(단, 자동카메라의 경우에는 조리개만 맞추면 셔터 속도는 저절로 맞게 되어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셔터 1/125초에 조리개 5.6이 적정노출인 경우, 움직임을 정지시키기 위해 셔터 속도를 1/1000초로 찍고자 하면, 이에 따라 조리개를 열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계산해 보면 1/125초에서 1/1000초까지는 3단계를 빨리 한 것이 된다. 따라서 조리개는 3단계를 열어준 2에 놓아야 적정노출이 된다. 반대로 배경을 선명하게 묘사하기 위해 조리개를 16으로 죄고자 할 경우에는 5.6에서 16까지 역시 3단계이므로, 셔터 속도는 3단계를 늦춘 1/15초로 하여야 적정노출이 된다.


*검색하다 네이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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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17 14:27
플레타 개조권 받는법

출처: http://cafe.naver.com/beards/335



플레타가 번쩍하면서 나타나면 똥개 한마리 끌고 나오는건 다 알테고

그 똥개를 펫중에 개 아무종류나 들어가서

'개'끼리 대화를 시작하센

그럼 개가 빈 밥그릇을 줘염 배고프다고

그걸 본케에서 접속후

똥개 소환해서 템을 본케릭으로 옮긴후

(떨구면 케릭터가 못먹으니 참고)

플레타와 대화하면

어쩌구 저쩌구 쌸라쌸라 거리면서 새우개밥 을 만들어 달라고 함

재료는 다 나와있음

-_-

그러면 플레타식 중갑옷 1회 개조권을 줌

내가 알기론 중갑 플레타식 개조가 방이 +4인가 그러던데

홍홍 >ㅅ<



ps. 펫 없는 사람은 개조도 못한단 얘기군.. -_-;;

역시 마비노기는 절대 돈안내고는 못하는 무료.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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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12 13:51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하긴 에러가 무서워도 코딩은 해야지ㅋㅋ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젠장 난 없는데. (타자 300 못넘음..-_-;)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역시 맞는말..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찍히면 아프겠지?ㅋㅋ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 심각한문제..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ㅋㅋ 하긴 모든게 나의 책임입니다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나는 잘되는 코더라서 다운안댐ㅋ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난 안그래 ㅋㅋㅋ (사실 관리자가 무서워서)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사실 아래는 모두 삭제ㅋ

야근을 밥먹듯 한다.
.. 그러고 싶지 않다 ;ㅂ;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열 코더 안부러운 프로그래머가 되어야지ㅋㅋㅋ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어.. 가끔 그런다 -_-; 난 제대로 짰는데 말이다..ㅠㅠ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맞어 작은 버그도 무시할 것이 못대 ;ㅂ;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예전부터 자주쓰던말 ㅋㅋㅋ 메모리 누수는 최대의 적ㅋㅋ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글쎄. 영업도 자기 일을 하니까..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하아 느껴본적이 있다 ㅋㅋㅋ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오호 가끔 정말로 한줄의 수정으로 모든게 고쳐질때가 있다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어 맞어 . .

제 코드가 석자...
맞다 나의 코드는 석자다..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글치 계속 시간은 간다 내가 자더라도 -_-;;

다 된 코드에 기획 바꾸기
안습..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ㅋㅋ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코딩 전하곤 역시 다르지ㅋㅋ 많이 안이해진다랄까 ㅋㅋㅋ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정말 나쁜 코드는 왠만해서 구제하기 힘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하아 -_- 갑작 와닿는..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ㅋㅋㅋㅋㅋ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 -.-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믿는 코드에 발등 찍히지 않을려면 ㅋㅋㅋ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Small is beautiful . . 참다운 명언이지 '-'//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C#은 using 부터 입니다ㅋ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맞어 실력은 경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사장도 버그날땐 온다..
반대의 경우도 있어서 다행임 =_=..

꽃보다 코딩!
왠지 안습 ;ㅂ;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개발자들도 먹고 살아야대니 어쩔수없죠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완소 빌드ㅋ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후배 녀석들 코드보면 나오는 말중 하나지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ㅋㅋ 성낼 수도 있저머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ㅋㅋㅋ 젠장 동감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완전 소중 내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안습.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그렇다..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코드 보안의 중요 ;ㅂ;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바로 해야 합니다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 생긴다 .. 생깁니까? ;; 안습

백견이 불여일타
ㅋㅋㅋ 결과로써 말한다ㅎㅎ

#if 0에 소스 걸레되는 줄 모른다.
하지만 짜놓은 소스도 아깝긴하다 ㅎㅎㅎ

먼저 커밋한 놈이 임자다.
왠지 경쟁심 불타오르는ㅋㅋ

패턴모르고 오용말고, 패턴좋다고 남용말자.
오용+남용..중이셈

버그도 제말하면 뜬다.
뜹니다..

소스를 열어야 버그를 잡는다.
당근

작은 버그가 (찾기) 더 어렵다.
맞다.

모든 회의는 퇴근 직전에 시작된다.
그렇다;;

모든 시스템 트러블 역시 퇴근 직전에 벌어진다.
사실 하루 종일 해결 안대는 경우가 더많지 -_-;;




완전 동감 와닿는 ;ㅂ;

출처 : http://kldp.org/node/7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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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11 13:17
그냥 여러가지루 많은 생각을 한다..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던 너무 바빴던 데모 준비이후에..

갑자기 밀려오는 생각들..

참아왔던 모든게 쏟아져 내리고 있다.


#. 전화 고장.
그래도 연락 될건 다대고.. 약속 잡을건 모두 잡히고있다
그냥 가끔은 가지고싶은 적절하고 타당한 도망의 핑계지..

#. 인간 관계1.
편들어주기 라고 생각해..
어째뜬 나는 어떤 상황이래도 당신의 편이야..
나는 그만큼 당신이란 인간에 반해버렸어

#. 인간 관계2.
나는 누구?
타인과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자신을 아는 것인듯하다
특히 모르는 사람일수록..
어떠한 인간인가 그에게 그녀에게 나라는 인간이란 도대체..
그래 그정도 생각해주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쉽지않아
근대 조금 짱날라 하는건.. 그러면서 그런식으로 대하는거야
자기가 마치 나를 정말로 위하는척 그런거 정말 짜증나.

#. 인간 관계3.
한 선배가 이렇게 말해준 적이 있다.
iRC의 사람을 믿지말라고.. (물론 irc에 한정된건 아님)
맞는말이다.. 밤을 지새며 우린 많은걸 주고 받지만
우리에겐 그 어떤 책임도 없다 그냥 아는 사람일 뿐이다
그곳엔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 존재 하지않는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냥 그런 느낌이 강하다.. 실력이란게 너무 우선시대는 느낌이랄까
물론 안 그런 경우 많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오프 모임 있는 경우)
나역시 그런 사람이다 미안하게도 말이다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의 실력이 발전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 회사.
갑자기 너무 바쁜 나날이 지나갔다 4일간 야근이라니ㅋㅋ
모르겠다 이놈의 회사는 자유로워 좋은데
분방한 것이 돈벌이에도 마찬가지이여서
무지막지 잘될지 잘안될지 의문이 가는중 -_-;;
장난반 진심반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는중이다
누구때문에.. (당신 참 타이밍이 예리함.)
연봉 문제도 이회사에서 해결한다 한다고 한지 꽤오래댔고
무엇보다도 내가 별로 대우받는단 느낌이 안든달까나..
사실 그래서 당당하게 관둬버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걸지도..
글고 다시 학교도 괜찮을듯한 생각도 든다
집에서도 은근히 그렇게하길 바라고있고 (사실 대놓고였다.)
나역시 학교에서 못다한 일과 공부가 너무 많은것 같다
어째뜬 이녀석의 회사가 잘대거나 어떻게 변화했음 좋겠다..
그냥 허무하게도 이러다 끝나버릴지 모르지만-_-
암튼 처음의 기대 그대로 가져본다 그 희망
모든게 잘댔으면 좋겠다.. 찝찝한채로 떠나기에는 너무 아깝다
역시 나의 머리는 많이도 돈다 그럼 결론은 뭐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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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7.04 10:08

비가 온다.

아침부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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