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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18 과거, 젊음.. (2)
  2. 2006.05.18 눈 따끔 머리 머엉-_-
2006.05.18 10:45
고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봉선배와 이야길 했다


계단을 오르고는 있는데 안개가 짙게 깔려 자신이 볼 수 있는 범위는 앞뒤로 세네칸밖에 없다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이미 익숙해진 분야니 상관없지만

내가 나가는 만큼 과거도 사라진다 라는건 새삼스러웠었다

잊고 있었던 과거들을 되돌아 보고 찾아가봤다

경멸스러운 과거 그 사람 지금쯤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 궁금 하기도

정말 많은 세월이 흘러갔지만 용서 할 수가 없는 사람

할 수 있다면 나를 위해서 죽이고도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경멸하는 듯하게 미소 지어주는 것으로 끝내야겠지..

그리고 그후로는 다시는 안만났음 좋겠어


그리고 정말 새삼스러웠던 것은.

뭔가 젊지만 사는게 젊음을 느낄 수 없게 만드는거 같다는 이야기..

모두에게 동일한 답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고..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었지만..

지금은 약깐 답에 가까운 것이 나온듯싶다

왼손잡이가 되자

오른손에 익숙해진 나로서는 힘든 그런 일

그런걸 해야 되는거같다.. 일탈 일탈을 하자

매일 같이 일하고 쉬고 일하고 쉬고 시간 나면 좀 놀다가 또 일하고 쉬고 ... 하는건 앞으로도 지겹게 할테니까.

정말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 찾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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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
2006.05.18 10:31

요새 상태

눈 따끔 머리 머엉-_-

며칠 계속 수면이 부족했더니

요새 계속 상태가 이렇다..


강인한 정신이 필요하다

이런 상태에서도 수많은 하고 싶은 것들을 진행할 수 있는

근대 요새 왜이리 바쁘지..

곧죽는 사람도 아니고 왜이리 정리할것이 많은 건지.

모두들에게 다시 한번 날 기억하게 해주고 싶다

나를 외치고 싶다


ps. 무엇 하나 버리지 못해 이렇게 힘든 거니까..
나의 욕심이 그런거니까 더욱 열심히하자
그런데 마비 결제해놓고 접속 못한지 꽤 오래댔다 -_-..
아템이라도 받아 놓고 싶은데 아깝네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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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