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12. 21. 00:52
오바쟁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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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2. 20. 10:15


재미있었다ㅋㅋ

개인적으론 3편이 가장 재미있었고

불의 잔은 볼것이 많았다

아 특히 용과 결투?는 정말 박진감.. 스릴.. 이란 단어가 어울리더라

어째뜬 별다섯개 ㅋㅋㅋ


하지만 뭔가 중간중간 이제는 점점 한계가 보이는 듯하다

커다란 스토리는 모르겠지만 책의 내용을 압축한 느낌이 든다.

책을 안본 나로선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어째뜬 뭔가 빠진 느낌을 너무 받아버렸다

책 본 사람도 그렇게 말을 하고 '-'..

암튼 책은 책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그만의 매력이 있는듯 하다

결론은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것이지.. '-'zz


스포일짓도 싫고 시간도 시간인만큼.. // 사실 근무 시간임 -_-

별말 안하고 그냥 기억하고픈 주문 몇개만 적어보고 나간당ㅋㅋ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싸 // 이거 너무 많이 나옴 ㅋㅋ

익스펠리아 르무스 // 이거 있으면 좋을듯 in mabinogi // 아처한테 쓰고픔

크루시오 // 뭔지 모르겠지만 쫌많이 아픈 마법 -_-aa

아바다 케다브라 // 간단하면서 매우 매력적이지 -_-zz

익스펙토 패트로눔 // 보긴 했는데 정체가 뭔지 아직도 의문-_-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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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tholic 2005.12.20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화는 다 못봤고, 책은 다 읽었어요.

    크루시오는 고문을 하는 고통의 마법이구요,
    익스페토 패트로눔은 패트로누스를 불러내는 마법주문입니다. 여기서 패트로누스는 수호신 정도라고 할수있겠죠. 불의잔에서 등장하는 해리의 패트로누스는 숫사슴이에요.
    불의 잔 영화를 안 봐서 숫사슴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지 궁금하네요^^

    해리포터는 책보고 영화보면 더 재밌어요~

  2. 더헛 2005.12.2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헛헛 -0- 영화에서는 숫사슴의 형상따윈 나오지도 않아요-_-;; 암튼 뭐 것땜에 쫌실망했지만 ㅋㅋ 글보니까 엄청 저만큼 매니아이신듯. ㅎㅎ
    그리고 익스펠리아무르스~ 임-_-
    또 윙가르디움 레비테오우사 >> 요건 물건등등을 공중에 띄울수 있는마법.ㅋ

2005. 12. 20. 09:56

회사에 출근했다 // 쫌 지각;

내 노트북을 켜고,

이것 저것 메일확인등을 하고,

늘 하는 여러가지 블로그질등과 잡다한 것을 끝내고 나니,

blank 상태인 Internet Explorer 창 하나가 달랑...

그런데 나도 모르게 친건

www.mabinogi.com

-_-.. // 게다가 엔터까지 눌렀다

미친거같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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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2. 19. 13:57




나를 무겁게 누르고 항상 가슴을 조이고

끝내 몸서리치게 만든 사랑 쓴 독이 되어서

온 몸에 퍼져서 날 해쳐갔죠

 

검게 그을린 마음도 짙게 녹이쓴 추억까지 모두

늘 힘에 부쳐서 날 아프게했어 날 힘겨웠죠

나를 잊어요 사랑은 버렸어요

이제는 숨쉬며 살수있게 떠나요


그저 나에게 사랑은 그저 첨부터 사치였던거죠

날 숨게 만들고 또 피하게하고 날 밀어냈죠

고작 하루를 살아도 그대 벗어나 홀가분하도록

난 미안하게도 날 버려주기를 꼭 바랬었죠

그대 눈물도 부담될 뿐이에요

이제는 모든게 감당하기 벅차요


고단한 사랑은 내게 깊숙한 상처만이 남았는데

왠지 무뎌진 가슴에 틈이 생겼나봐요


철없는 눈물이 나도 모르게 느닷없이 새어나오네요

흐려진 내 눈은 그댈 찾고 있어요

그대 얼굴만 맴돌죠

 

 

- M.C the MAX!의 녹이 쓴 추억 中 -

 

 

'그 때'의 나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 .

그리고 '당신'에게 주는 나의 너무나도 아픈 '거짓사랑'의 노래 .

 

하지만 몇 가지 알아둘 것 .

나의 '무뎌진 가슴에 생긴 틈'은 당신에 대한 미움과 증오로 벌어진 것 .

나의 '느닷없이 새어나오는 철없는 눈물'은 당신이 더럽힌 나 자신을 정화시키는 참회의 눈물 .

나의 '흐려진 눈이 찾고있는 그대'는 날 더럽히지 않고 지켜줬어야 했을 바로 당신 .

나의 눈에 '맴도는 그대의 얼굴'은 한때 사랑이라고 믿었던 .

이젠 내 기억의 구석에 착각이라고 치부하고 방치해버리게 된 .

아무리 떠올려도 기억 나지않는 당신의 얼굴 .

 

이 노래와 글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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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2. 18. 23:03

갑자기 먹고 싶어졌다. // 임신한걸까.. -_-;;

1000˚ 복숭아.. //ㅅ/

ps. 요새도 팔려나..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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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LL 2005.12.19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5˚의 복숭아는 당신의 엉덩이에 자리 잡고있습니다.

    • azki 2005.12.20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그건
      먹고 싶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게대는.. -_-;;
      먹을수는 있을까? 의 문제.. -_-;;

2005. 12. 18. 06:53


2005년 12월 21일부터 G3가 끝나고
마비노기가 더욱 새롭고 재미있게 변화합니다.

저희 데브캣에서는 G3가 끝난 이후에 진행될
제네레이션급 이상의 업데이트를 준비중이며,
이 업데이트의 명칭과 시기는 조만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엑스트라 제네레이션(Extra Generation, EG)을 오픈합니다.

EG에서는 G3에서 진행되어온 초반 플레이의 튠업을 포함하여
대규모의 컨텐츠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별개의 공지로 자세히 안내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재미있겠다ㅋㅋ
기대하고있는중ㅋㅋㅋ
엑스트라 제네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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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5.12.1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나도 엄청 장 기대

  2. azki 2005.12.1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일에 (모레군..) 또 업데이트 있대ㅋ

  3. NeLL 2005.12.1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카트도.

2005. 12. 18. 04:08

죽어랏!!

타르라크의 심장을 찌른 레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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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5.12.1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니..?

    • azki 2005.12.20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온갖 퀘스트따위 떔에
      // 게다가 요샌 갑옷 때문에.. -_-
      찌르고 싶었단다 진심으로 -_-
      이렇게라도 만족해야하지 않겠니?
      대리 만족이라는 -_-?? 아닌가
      암튼 뭔가 만족중 ... ㅋㅋ

2005. 12. 11. 14:04
꽤나 므훗한 대사가.. *-_-*

역시 성인게임이였다 마비노기는.. -_-


'라비 던전의 서큐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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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5.12.11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 맘대로 하고 싶은데 ㅋㅋㅋ

  2. rainless 2005.12.14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ㅡㅡ;; 나만 그런가.

  3. 신거 2006.05.16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비노기를 몰라도 알수있을듯..

    내맘대로 하고싶습니다! 냥~!
    으흐흐..

2005. 12. 10. 12:24
데미지 이제 조금 나오네ㅋㅋ



하지만 크리의 압박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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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카 2005.12.10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다,,;ㅂ;

    • azki 2005.12.1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쿨럭;
      아..악마 아니여요;
      저는 가끔 즐기는 무료유저일뿐이여요.. // 재수즐 -_-

  2. 더헛 2005.12.1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갬흘.. 당장 이혼햇!

    • azki 2005.12.1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여보;
      안그럴께, 한번만 용서해줘.
      다시는 한밤곰 타이틀따위 달지 않을께;;

  3. 더헛 2005.12.10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밤곰은 달고 싶어도 못달겠네..
    한 밤동안 곰과 술마신? 일까 ㄱ-

    • azki 2005.12.11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응이응;
      한 밤동안 곰과 지샌-_- 타이틀이당
      아웅 졸려 어제 곰과 한밤 지샜더니 졸리네 -_-;;

2005. 12. 7. 22:56

그 유명한 초콜렛 -_-bb
이런거였군 ㅠ_ㅠ 감동.. 이구나 '-'
정말 보통 사람이 했으면 정신병자로 끌려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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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night 2005.12.0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저 CF를 보며 태희씨가 핸드폰을 콱~ 안아버릴때
    내가 저 초콜렛이면 ( +_+)/
    이라는 므흣한 상상을 ;;

  2. 김진희 2005.12.07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이쁘긴 이쁘네요 흑 >.<

  3. azki 2005.12.0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세를 따르면 사람들이 오는군.. -_-;;